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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통일부는 북한이 7일 최고인민회의 개최 여부를 알리지 않은 배경과 관련, 회의 연기와 연속회의 진행 후 종합보도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최고인민회의가 순연 개최된 사례가 있고 다른 회의체의 경우 하루 이상 회의가 지속될 때 회의 종료일에 개최 사실을 한꺼번에 보도한 사례도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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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지난해 12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올해 2월 6일 제14기 제6차 최고인민회의 개최를 결정했지만, 현재까지 이에 대한 관영매체의 보도가 없어 연기 및 종합보도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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