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日 사도광산, TF 중심 체계적이고 전방위적 대응해나갈 것"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일본이 강제노역 역사가 담긴 '사도광산'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추진하는 것과 관련, 우리 정부가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대응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3일 기자들의 질의에 답해 "우리 정부는 관계기관 및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 TF를 중심으로 국제사회와 적극 공조하면서 체계적이고 전방위적인 대응을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앞서 우리 외교부는 지난달 28일 일본의 사도광산 유네스코 문화유산 추진에 대응해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TF를 출범시켰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