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 하면서 마세라티 시승을" 시그니엘 서울, 패키지 선봬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자유롭게 시승
르반떼,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중 택 1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투숙 기간 중 이탈리아 슈퍼카 마세라티를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윈터 모먼트 위드 마세라티(Winter Moment with Maserati)'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시승 가능한 차종은 마세라티 최초의 SUV인 '르반떼'와 하이퍼포먼스 스포츠 세단 '기블리', 플래그십 세단 '콰트로포르테'다.
체크인 시 원하는 차량과 시간을 예약하면 시그니엘 서울 1층 정문에서 차를 받을 수 있다. 체크아웃 전까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며, 반납은 인수했던 장소에 하면 된다.
패키지는 디럭스 스위트 시티뷰 1박, 스테이 조식 2인, 마세라티 드라이빙 체험과 마세라티 엠블럼이 새겨진 하드 파우치,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으로 구성했다.
예약 기간은 3월10일까지, 투숙 기간은 3월20일까지다. 가격은 125만원(세금·봉사료 별도) 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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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그니엘은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와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시그니엘 서울에서는 롤스로이스 차량 픽업 서비스 패키지를, 시그니엘 부산에서는 BMW 7시리즈, BMW X7 시승 체험 패키지 등을 선보인 바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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