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기업 내 유휴공간에 조성한 스마트가든.[이미지출처=창원시]

창원시가 기업 내 유휴공간에 조성한 스마트가든.[이미지출처=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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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 창원시는 올해 창원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공공기관 30곳에 실내 식물정원을 만들어 주는 ‘스마트 가든’ 사업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4일까지 신청을 받아 기업체, 공공기관 부담 없이 건물 남는 공간에 식물정원을 조성해 준다.

식물정원은 사람이 일일이 실내정원을 관리할 필요 없다.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자동으로 물을 주고 조명이 빛을 제공해 식물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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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9억원은 산림청이 지원한다. 산림청과 창원시는 2020년부터 이 사업을 시작했다. 2020년 17곳, 2021년 15곳이 산림청, 창원시 도움을 받아 실내정원을 만들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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