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이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2022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이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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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3일 오전 갑작스럽게 이후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돌아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3일 오전 갑작스럽게 이후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돌아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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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3일 오전 갑작스럽게 이후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돌아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3일 오전 갑작스럽게 이후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로 돌아오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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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모든 일정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최근 모든 언론조사결과에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모든 연령대에서 지지율이 급락하는 등 위기감이 켜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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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모든 일정 취소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솔직하게 인정한다. 제가 2030의 마음을 세심히 읽지 못했다"고 밝혔다. "출마 선언을 하면서 청년들에게 공정한 세상을 만들겠다, 목소리를 제대로 듣겠다고 약속했지만 돌이켜보니 약속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면서 2030세대에 대한 사과 메세지를 내놨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새시대 준비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 참석, 영입 인사인 신지예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에게 빨간 목도리를 선물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새시대 준비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열린 영입인사 환영식에 참석, 영입 인사인 신지예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 대표에게 빨간 목도리를 선물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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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 후보 캠프 합류 후 논란이 됐던 신지예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은 이날 전격 사퇴했다. 신 부위원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늘,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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