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자치구 언론 홍보담당자 ‘승진’ 잔치...서울시 최원석 언론담당관, 이호진 신문팀장 3.4급 동시 승진..승진 1순위 자리 굳혀...자치구에선 노원구 장주현 팀장, 은평구 임은경 팀장 5급 승진...중랑 김선영, 은평 이찬, 동작 염창훈 6급 승진

코로나19시대도 서울시·자치구 홍보맨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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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022년1월1일자 서울시와 자치구 인사에서 언론 과장과 언론팀장 등 홍보 담당자들의 승진 잔치가 이어졌다.


서울시는 최원석 언론담당관이 3급 승진, 곧 바로 직전 2급 윤종장 국장이 맡던 시민소통기획관에 발령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시 언론담당관은 역대 계속 승진하는 자리로 윤종장 한강사업본부장, 이수연 서울대공원장, 강옥현 민생사법경찰단장 등이 있다. 또 이번에 이호진 신문팀장도 함께 승진, 1인가구특별대책2반장(과장) 발령 받았다.


최원석 국장 후임 언론담당관에는 예전 신문팀장하다 승진한 박경환 조직담당관이 컴백했다.

자치구에서는 노원구 장주현 언론팀장과 은평구 임은경 언론팀장이 승진했다.


노원 장주현 팀장은 보도주임 4년, 언론팀장 5년6개월만에 5급 승진 홍보과장에 발탁된 홍보전문가다.


중랑구 우진분 전 언론팀장(인사팀장)도 이번 5급 승진과 함께 홍보과장에 임명됐다.


전임 홍보과장 중 성동구 강형구 안전관리과장, 이현식 지역경제과장, 관악구 구남열 기획예산과장, 마포구 이인숙 동장, 영등포구 유광순 청소행정과장, 언론팀장을 지낸 중구 정미선 교육아동청소년국장이 이번 4급 승진 영광을 안았다. 또 중구 도순심 전 언론팀장은 이번 5급 승진했다.


이와 함께 중랑구 김선영, 은평구 이찬, 동작구 염창훈 주임이 6급 승진의 기쁨을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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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민선 시대 지방행정에서 언론홍보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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