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선대위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30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30일 대구시당에서 열린 대구 선대위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30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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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30일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이 행복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임인년 새해는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빛과 희망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그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워진 상황과 함께 "집값이 폭등하고 물가도 많이 올랐다. 세금도 크게 늘어나 하루하루의 삶이 참으로 고단했다"고 진단하며 "무엇보다도 우리 사회에 공정과 정의가 실종되고 불신과 갈등의 폭이 깊어졌다"고 지적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자필로 쓴 신년 메시지 (제공=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자필로 쓴 신년 메시지 (제공=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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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는 역동적인 대한민국,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든든한 대한민국,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우리 국민의 삶이 더욱 행복하고 풍성해지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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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저와 국민의힘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이 행복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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