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 위한 현판식 전달

구미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행사가 열리고 있다.

구미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행사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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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구미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9일 치매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해 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소속 단체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난 20일 지정됐다.

구건회 구미보건소장은 “현재까지 4개 기관과 단체가 치매극복선도단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더 많은 기관과 단체가 치매 예방에 앞장서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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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맞춤형 사례 관리, 치매 예방 프로그램,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치매로부터 안전한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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