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연·배유미씨 대상

산업단지 이미지 제고를 위한 국민참여 광고?영상 공모전 시상식에서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왼쪽 네 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산업단지 이미지 제고를 위한 국민참여 광고?영상 공모전 시상식에서 김정환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왼쪽 네 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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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정환)은 '산업단지 이미지 제고를 위한 국민참여 광고·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단지의 역할과 중요성 인식, 친밀감 형성, 기대되는 미래상 등 산업단지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미지 광고 또는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을 핵심 주제로 했다. 이미지 광고부문 대상은 윤소연씨의 '산UP단지와 함께 대한민국 미래도 UP'이 차지했다. 영상부문 대상은 배유미씨의 '산업단지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돌아갔다.

산단공은 이미지 광고 부문 대상 1작품 상금 150만원, 우수상 2작품 상금 50만원, 장려상 3작품 상금 20만원, 영상 부문 대상 1작품 상금 300만원, 우수상 2작품 상금 100만원, 장려상 3작품 상금 30만원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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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환 이사장은 "이번 수상작들을 통해 산업단지에 대한 이미지가 한결 더 활력 넘치고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의견을 귀담아 듣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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