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미니스톱과 사랑의열매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27일 미니스톱과 사랑의열매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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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미니스톱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 소프트크림 본부 판매수익의 1%와 사랑의동전모금활동으로 모인 성금을 기부금으로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니스톱은 지난 2013년부터 소프트크림 일부 품목의 본부 판매수익 1%를 사랑의열매에 기부해왔다. 2020년부터는 기부 품목을 소프트크림 전 상품으로 확대했다.

사랑의동전모금활동은 전국 2600여개 점포에 동전모금함을 비치해 경영주, 아르바이트, 고객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남은 잔돈 등을 자율적으로 기부 받는다.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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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랑의열매와의 사회공헌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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