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인사·세무·재무 등 전문 컨설팅

우리금융, 디노랩 스타트업에 전문가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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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스타트업 협력 프로그램 ‘디노랩’에 소속된 기업의 경영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 ‘디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디업은 스타트업 기업의 성장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투자, 인사, 세무, 재무 분야의 전문가와 일대일 맞춤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올해 선발된 디노랩 12개사가 참여했다. 사전 질의를 거쳐 각 기업별로 우리은행의 중소기업컨설팅을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들과 밀착 컨설팅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스타트업 시장에서 불거진 인력난 영향으로 직원 인사와 관련한 많은 질의와 상담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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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0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디노랩 제2센터를 구축하고 핀테크를 넘어 모빌리티,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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