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영화제 '안녕' 성공 개최 공로 인정

박경신 광주 광산구의원,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서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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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박경신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 의원이 제1회 발달장애인의 삶을 다룬 영화제 ‘안녕’ 조직위원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26일 광주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광산구지부 등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 ‘안녕’은 발달장애인의 삶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위한 문화소통의 장을 마련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박 의원은 이 영화제를 준비하면서 조직위원회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개최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감사패에는 올 한 해 발달장애인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내준 점을 높게 평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 이외에도 이정아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선임, 임용철 영상제작소 산이물 대표에게도 감사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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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며 발달장애인의 삶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 마련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서 실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고 권익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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