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다음달 6일까지 명품관에서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 기획전을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이 다음달 6일까지 명품관에서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 기획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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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다음달 6일까지 명품관에서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아티스트 ‘존 버거맨과 함께하는 수퍼 홀리데이’라는 주제로 존 버거맨의 회화 작품 40여점과 조형물 작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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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버거맨은 작품을 통해 자유롭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그려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캣’은 고양이를 주제로 작가 특유의 자유롭고 유쾌한 터치가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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