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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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다음달 12일 나토·러시아위원회(NRC) 회의를 소집한다.


25일(현지시간) dpa통신은 나토의 한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이와 같은 제안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아직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러시아가 약 10만명의 대규모 병력을 우크라이나 접경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내년 초 우크라이나를 공격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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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RC는 양측 간 협의 및 협력 등을 위해 2002년 설치된 기구다. 하지만 NRC는 2019년 7월 이후 열리지 않았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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