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진생코리아 ‘흑삼with타트체리콜라겐’

특허 비율로 흑삼 거품 잡고 콜라겐 비린맛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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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블랙진생코리아 ‘블랙시크릿’은 초저분자 피쉬 콜라겐의 비린맛을 제거하고 젤리스틱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6년근 특허를 받은 고급 흑삼과 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타트체리21과가 함유돼 있어 상큼한 타트체리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베타카로틴 함유량은 포도의 19배에 달한다. 여기에 분자를 잘게 쪼개 흡수율까지 생각한 초저분자 콜라겐 1000㎎이 함유돼 있어 건강과 맛, 편리성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한 포당 흑삼 진세노사이드 12mg이 들어있고, 비타민 및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타트체리까지 더했다.


흑삼의 사포닌 성분은 거품을 많이 내기 때문에 젤리 형태로 제조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는데 블랙진생코리아는 특허 및 FDA 등록을 마친 배합 비율로 잡아냈다. 체리와 흑삼의 각종 영양성분 및 약용성분의 꾸준한 섭취가 가능하도록 하는 건강보조식품 및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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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진생코리아 관계자는 "흑삼이 기존 인삼보다 흡수율이 높은 저분자 진세노사이드를 가지고 있는 것은 많은 논문을 통해 증명된 사실"이라며 "같은 진세노사이드 양이 들어가 있더라도 흑삼 진세노사이드 12mg은 훨씬 흡수율이 빠르고 높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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