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토지 매입 과정에서 통장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장모 최은순씨(75)가 23일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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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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