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필라델피아 반도체 펀드' 순자산 2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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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유리자산운용은 '유리필라델피아반도체펀드' 순자산이 2,000억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월말 1000억원을 넘어선 지 불과 100일 여만이다.


유리자산운용 측은 "반도체 업체들의 높은 분기 실적, 낮은 밸류에이션에 따라 추종지수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지난 8월말 이후 현재까지 13.9% 상승한 여파로 분석된다"며 "다른 기술주들이 그간의 주가 상승으로 투자하기 부담스러운 국면에 진입했다면, 반도체 종목들은 여전히 투자하기 매력적이라고도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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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전문 리서치 기관인 IDC와 WSTS 등에 따르면 내년 반도체 시장은 올해 대비 약 10% 추가 성장할 것으로 관측된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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