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세 자매의 생존기 ‘엄마에게 살아남았습니다’
그렉 올슨 ‘엄마에게 살아남았습니다’
10여 년 전 미국 워싱턴 레이먼드의 한 농가의 닫힌 문 뒤에서 니키, 사미, 토리는 엄마에게 상상할 수 없는 하대와 모욕, 고문, 정신적 고통을 당했다. 여러 사람들이 엄마의 악랄한 거미줄에 걸려들어 살해당하는 와중에 자매들은 서로를 의지하며 끝끝내 살아남았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으로 엄마가 석방됐을 때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고하기 위해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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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올슨 지음 | 꾸리에 | 1만8000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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