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와인잔·디켄터 등 프리미엄 와인 용품 선봬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백화점은 연말 홈파티 시즌을 맞아 화려한 디자인의 와인잔과 디켄터 등 프리미엄 와인 용품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260여년 된 오스트리아 와인글라스 브랜드 '리델(RIEDEL)'의 대표 와인잔인 '파토마노 올드월드 피노 누아 와인잔' 시리즈를 준비했다. 파토마노 퍼모먼스 시리즈 등 다양한 분위기에 맞춰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와인 맛과 홈파티 분위기를 높여주는 다양한 형태의 '디캔터' 등 와인 용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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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홈파티가 일상화된 트렌드에 맞춰, 스몰 럭서리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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