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라이온킹' 개막 연기…"입국 지연 문제 발생"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내년 1월9일로 예정됐던 뮤지컬 '라이온킹'의 개막일이 무기한 연기됐다.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인터내셔널 투어를 담당하는 제작사 에스앤코는 21일 "뮤지컬 '라이온 킹'의 인터내셔널 투어 서울 개막이 부득이하게 연기됐다"면서 "특별 방역대책에 따른 항공 수급 문제로 입국이 지연돼 내린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제작사 측은 내년 1월9일~28일 날짜로 예매된 공연 티켓을 별도의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조치할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