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진행한 서울 면일어린이집 피자 전달식에서 한국피자헛 임직원이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14일 진행한 서울 면일어린이집 피자 전달식에서 한국피자헛 임직원이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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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한국피자헛은 연말을 맞아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피자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걸음 기부 캠페인은 올해 4월부터 지난달까지 총 8개월 간 한국피자헛 본사 임직원들이 걸은 걸음 수를 10걸음 당 1원씩 적립하여 마련한 재원을 통해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기부는 지난 14일 망우사거리점과 왕십리한양대점의 협조 하에 서울 면일어린이집에 직화불고기 피자 25판, 티본스테이크&쉬림프 피자 25판 등 프리미엄 피자 총 50판을 전달했다.


한국피자헛은 이번 기부 활동을 시작으로 내년에도 걸음 기부 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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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피자헛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그동안 피자헛이 받아온 사랑을 나누기 위해 이번 피자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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