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12월 하루 100명대 코로나19 신규 확진
누적 확진 1만 1075명·사망 94명으로 늘어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도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월 들어 하루 1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강원도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춘천 23명, 원주·속초 각 14명, 홍천 10명, 강릉·동해·양양 각 7명, 삼척 6명, 고성 4명, 철원 3명, 영월 2명, 태백·평창·화천 각 1명 등 100명이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 94명이며,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 1075명이다. 도 내 병상 가동률은 1013개 중 721개를 사용해 71.2%이며, 중환자 치료 병상 가동률은 83.3%다.
확진자 연령대는 60대 이상이 39명으로 가장 많고, 40∼50대 24명, 20∼30대 26명, 20세 미만 1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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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신 1차 접종률은 85.2%, 2차 접종률은 82.5%, 3차 접종률은 24.8%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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