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석남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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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호반건설은 18일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서달로 123번길 일대에 지하 5층~지상 39층, 3개동, 총 442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을 짓는 사업이다. 조합은 내년 상반기 건축심의를 통과하고 2023년 1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과 가까운 역세권이고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도보 로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석남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석곶체육공원, 석남체육공원도 인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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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호반건설은 인천 서구 석남동 석남역 490 가로주택정비사업', '동진3차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수주했다. 이로써 호반건설은 올해 서울 성북구, 부천시 등 정비사업 부문에서만 8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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