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中시장 경쟁력 다진다…'중국사업혁신팀' 신설
한종희 DX부문장(부회장) 직속 조직
스마트폰·가전 등 주요 사업부문 혁신 전담
이재용 부회장 현지 출장 가능성도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가 중국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컨트롤타워인 '중국사업혁신팀'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DX(Device Experience) 부문장인 한종희 부회장 직속으로 이 같은 팀을 새로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사업혁신팀은 인사, 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전사 파트와 사업부 파트로 구성되며 사업부 산하에는 모바일을 담당하는 MX(Mobile Experience) 부문과 소비자가전·영상디스플레이(VD) 부문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가 중국에서 수년째 고전하고 있는 스마트폰뿐 아니라 주요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한 부회장을 중심으로 중국 사업 전반을 챙기기 위한 조직을 신설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13∼2014년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20%를 웃돌았으나 2019년부터 1% 미만대로 떨어졌다. 또 지난 10월 애플이 비보를 제치고 중국 시장에서 1위에 오른 점을 들어 삼성 갤럭시 브랜드의 현지 경쟁력 자체가 떨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올해 3분기 기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의 전체 매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0%로 가장 높다. 특히 반도체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도 40%가량으로 가장 중요한 시장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중국 산시성 시안과 쑤저우에서 각각 낸드플래시 생산라인과 후공정(패키징) 등 반도체 공장도 운영하고 있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부회장이 올해 연말 해외 출장을 통해 중국 등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점친다. 매주 목요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합병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부정 혐의 재판이 오는 23일 일정 이후 2주간 겨울 휴정에 들어가기 때문에 이 기간을 활용해 현안을 살필 수 있다는 것이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해 5월에도 시안 반도체 사업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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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84,0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측은 "이 부회장의 중국 방문이나 해외 출장과 관련해 확인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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