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추미애 사회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회대전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추미애 사회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회대전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 악수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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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회대전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추미애 사회대전환위원회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6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사회대전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추미애 사회대전환위원회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후보는 사회대전환위원회 출범과 관련, "지대개혁을 통해 다시 노동하고 기여하는 사람들이 존중받는 사회로 전환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사회대전환위원회는 대선 경선에서 경쟁했던 추 전 장관의 제안에 따라 후보 직속으로 설치되는 선대위 기구로, 명예선대위원장인 추 전 장관이 사회대전환위원장도 겸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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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지대개혁 ▲디지털 ▲교육 ▲기후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지향적 개혁 아젠다를 발굴하고 내년 1월 말께 이 후보에게 제출함으로써 정책 공약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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