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기관로고 선정…정책 홍보 추진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15일 공식 상징물(로고)을 공개했다.
16일 위원회는 ‘시민을 보호하고 서울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의미를 담은 상징물 활용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정책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 로고는 ‘시민을 보호하고 서울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위원회의 역할을 방패모양 심벌로 표현했다. 세 가지 색상은 행복한 시민을 상징하는 주황색, 안전을 상징하는 서울시의 녹색, 신뢰를 상징하는 서울경찰의 파란색을 사용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이 두 손 모아 협력하는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의 이미지를 전달한다.
위원회는 로고 선정을 위해 유관기관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득표안을 기관로고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로고는 위원회의 공식 상징물로써 정책홍보를 위한 홍보물, 공문서, 광고물 및 온라인 홍보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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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선정한 기관로고를 자치경찰 홍보물, 공문서, 광고물 등 서울형 치안정책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며 "자치경찰제의 핵심가치와 의미에 대한 서울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지도를 제고한다면 시민을 편안하게 서울을 안전하게 지키는 정책목표 또한 달성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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