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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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휴온스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84110 KOSDAQ 현재가 37,75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7.13% 거래량 138,356 전일가 40,650 2026.05.15 13:22 기준 관련기사 휴온스, 지분율 100% 종속회사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휴온스바이오파마, 보툴리눔톡신 중국 첫 수출 휴온스글로벌, 2025년 매출 8475억…역대 최대 실적 부회장이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선임됐다.


제약바이오협회는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미타워빌딩에서 제11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윤 부회장을 2년 임기의 제15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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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부회장은 1992년 선친이 운영하던 광명약품공업(휴온스의 전신)에 합류해 경영 수업과 함께 제약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1997년 광명약품 대표, 2003년 휴온스 대표 등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10여개 자회사를 둔 휴온스 그룹의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윤 부회장은 2003년 휴온스로의 사명 변경 등 기업 체질 혁신과 함께 사업 다각화, 적극적인 인수합병(M&A) 등을 바탕으로 휴온스 그룹의 토탈 헬스케어 그룹 도약을 주도하고 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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