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셀바스AI, 메타버스 업고 성장 가속화...저평가 매력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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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13일 셀바스AI 셀바스AI close 증권정보 108860 KOSDAQ 현재가 11,77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65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셀바스헬스케어, AI 점자단말기 '브레일센스 7' 출시 메디아나, 종합병원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 사업 확대 에 대해 위지윅스튜디오와의 메타버스 사업 협력으로 실적 성장이 매우 빠르게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했다.


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셀바스AI는 이달 10일 종합 콘텐츠 그룹 위지윅스튜디오와 ‘메타버스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며 "위지윅스튜디오의 최대주주는 컴투스(지분율 27.5%)다. 컴투스는 자체 개발한 플랫폼 ‘컴투버스(Com2Verse)’를 통해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대시키는 중"이라고 밝혔다.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메타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에 필수적인 AI음성기술은 부재했던 것으로 파악된다는 분석이다.

음성기술 절대 강자인 셀바스AI가 이번 MOU를 통해 음성인식 및 합성을 통한 융합 AI음성기술을 제공하게 된 상황이다. 메타버스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CG/VFX, 영화, 드라마, 엔터테인먼트, 뉴미디어 등 위지윅스튜디오가 보유한 약 17개 계열사향까지 다양한 형태의 AI음성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과적으로 셀바스AI의 실적 성장이 매우 빠르게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폭발적 실적 성장 대비 현재 주가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셀바스AI의 내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62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등으로 전년 대비 20.6%, 77.2%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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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호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대부분의 AI기업들이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셀바스AI는 거의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며 "무인화 기술이 핵심 트랜드로 자리잡은 상황에서 전방위적으로 AI음성기술 기반 성장세는 매우 가파르며 메타버스 세계관에 반드시 필요한 AI음성기술 도입까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주가 및 시가총액은 매우 저평가돼 있다"며 "밸류에이션이 레벨업 하는 시점이라고 판단한다. 적극 매수를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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