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올해 마지막 '월간십일절'…최대 74%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11번가는 오는 11일 올해의 마지막 ‘월간 십일절’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말·크리스마스 시즌 선물을 엄선해 디지털제품, 먹거리, 주방가전, 장난감, 호텔숙박권, 케이크 E쿠폰 등을 매시간 타임딜과 하루 10차례 라이브방송으로 선보인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시간 8개씩 공개하는 총 100여개의 ‘타임딜’은 최대 74% 할인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볼륨 앤 쉐이프, 삼성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애플 아이패드 미니 6세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숙박권 등이 있다.
십일절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우주패스’ 가입 고객 대상 9000원 할인 쿠폰과 전 고객 대상 7000원 할인 쿠폰 중 1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여기에 3000원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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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올해 연말 시즌은 가족, 지인들과 한 자리에 모이는 대신 비대면으로 선물을 전하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십일절을 통해 일찍부터 연말 분위기를 즐기며 필요한 선물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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