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베이, 음료·베이커리 다 잡았다…메뉴 경쟁력 강화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커피베이가 주력 메뉴인 음료와 함께 베이커리 메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10일 커피업계에 따르면 커피베이는 최근 토피넛을 활용한 기본 라떼부터 에스프레소 메뉴, 프라노베 등의 음료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좋을 베이커리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했다.
어디서든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든든하고 간편한 베이커리 신메뉴 5종 ‘잠봉뵈르’, ‘맥&치즈 바게트’, ‘맥&치즈 번’, ‘갈릭&치즈 브레드’, ‘마늘 바게트’는 다양한 빵과 속재료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취향에 맞게 메뉴를 제공한다.
이밖에 시그니처 메뉴 ‘카야 토스트’, '크로플', ‘바게트볼(갈릭/대파)’, '에그 샌드위치', ‘컬러 베이글’, ‘미니 허니브레드’, ‘크로크무슈’ 등의 베이커리 메뉴와 올해 출시했던 천도복숭아 음료, 콜드브루 음료, 과일 음료, 애플망고 음료 등도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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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성 커피베이 대표는 “국내 커피, 베이커리 시장이 급성장한 만큼 고객분들의 입맛 또한 상향 평준화 됐다”며 “메뉴 경쟁력이 곧 브랜드의 경쟁력인 만큼 앞으로도 트렌드에 부합하는 메뉴들로 가맹점 매출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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