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된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재청구한 손준성 전 대검 수사정보정책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3일 법원에서 다시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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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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