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우수논문상
'2021년 제7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은 (왼쪽부터) 광주대 언어재활상담학과 박현린 교수와 대학원 임상언어치료학과 석사과정 홍성인 씨가 상장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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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언어재활상담학과 박현린 교수와 대학원 임상언어치료학과 석사과정 홍성인 씨가 '2021년 제7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 구두 발표 분야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박 교수와 홍 씨는 이번 대회 유창성장애 및 기타 영역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현장 언어재활사들의 인식과 예측' 제목의 논문을 공동연구해 발표했다.
박현린 교수는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되는 시대에 맞춰, 언어 재활 현장에서의 직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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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1년 제7회 한국언어치료학회·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공동학술대회'는 빅데이터 기반의 인지의사소통 재활을 주제로 ZOOM 웨비나 방식으로 진행됐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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