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쌍암근린공원에 '스마트 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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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쌍암근린공원에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조성, 지난 2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쌍암근린공원 내 별밤 미술관 옆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췄다.

주민이 독서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책 모양을 형상화한 문화시설공간으로 조성되었으며,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산구는 지난 2019년에 개관한 스마트도서관 2개소(신창·송정공원), 지난해에 개관한 6개소(첨단·수완·광산구청·평동·하남·월곡)에 이어 이번 쌍임공원 1개소를 포함해 총 9개의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게 됐다. 이는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숫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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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서관 운영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도서관과에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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