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30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대선 출마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30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위해 이동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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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출마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30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대선 출마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30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분향을 하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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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출마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30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참배후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대선 출마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30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참배후 방명록을 남기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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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대선 출마를 선언한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가 30일 서울 동작구 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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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네번째 대권도전인 손 전 대표는 앞서 17·18대 대선에서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로 나섰지만 모두 2위를 차지했다. 19대 대선에서는 국민의당에서 대선 경선을 치렀으며 안철수 대표에게 패배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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