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숙 광주 서구의원 "취약계층에 따뜻한 손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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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박영숙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의원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5일 제300회 제2차 정례회 1차 본회의 중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이후 취약계층에 대한 주변의 도움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분들을 위한 지자체와 지방의회의 따뜻한 손길이 절실히 필요하다”면서 “김장철 김치 나눔 행사 등 연말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서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 한마당 행사가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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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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