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기술교육으로 농가 불편 해소

맞춤형 실용 전기용접 기초기술교육 [이미지출처=합천군]

맞춤형 실용 전기용접 기초기술교육 [이미지출처=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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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합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중부권 농기계대여은행에서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용 전기용접 기초기술교육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총 4회 70여명 대상으로 농기계 사용·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등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기용접기 사용법, 용접 시 기본자세, 각종 용접 결합 예방대책 등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현장실습을 진행했고, 감전·화재 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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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이동렬 농업유통과장은 "전기용접 교육은 신청자가 많으며 전기용접은 사용하는 시간에 따라 숙련도가 꾸준히 올라가는 기술이므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기초기술교육뿐만 아니라 상위 단계의 교육도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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