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메타버스 활용 '비대면 투자유치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비대면 투자유치대회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흥미를 통한 몰입도 상승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통해 오는 26일 개최한다.
3개 기관이 보육하고 있는 기업 중 엄선된 총 9개사가 참여하며 공사는 공공시설 살균장치를 제작하는 ‘위드 케이에이씨’, 짐 보관서비스와 운반 사업자를 중개하는 ‘플래틱스’, 스마트 소방방재 솔루션을 구축하는 ‘파이어버스터WORKS’를 선정했다.
신용보증기금,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천한 기업인 ‘데이터비’, ‘듀칸’, ‘스몰빅클래스’, ‘카라컴퍼니’, ‘콘스탄트’, ‘핀디’도 본 행사에 참여한다.
공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서로 다른 분야의 스타트업이 교류함으로써 새로운 사업 아이템 및 발전 방안 마련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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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이번 'U-connect TriAnglE DEMO DAY'를 통해 스타트업의 물적 성장뿐만 아니라 타 기관과의 교류를 통한 질적 성장까지 이뤄낼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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