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국산업연합포럼(KIAF)과 자동차산업연합회(KAIA)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미래 모빌리티산업 발전전망 및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제14회 산업발전포럼 겸 제20회 자동차산업발전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서울모빌리티쇼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포럼 1일차(29일)에는 ‘미래 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및 제언’을 소제로 이종욱 모빌리티학회 회장이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적 진화와 제도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박영렬 한국경영학회 회장이 주재해 허대식 연세대 교수, 김규옥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조민제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 최정일 전 법제처 변호사와 함께 모빌리티산업에 대해 토론한다.


2일차(30일) 포럼에서는 ‘미래 모빌리티 발전전망 및 방향’을 소제로 황창전 항공우주연구원 단장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개요 및 사업화 이슈’를, 김동엽 전자부품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로봇 활용 물류와 비도로운송 활성화 방안’을, 권낙현 H2KOREA 센터장이 ‘전기동력차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를 할 예정이다.

AD

이종욱 모빌리티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정구민 국민대 교수, 이제원 딜로이트 전무가 주제발표자들과 더불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현장 참석은 ‘서울모빌리티쇼’ 홈페이지를 통하여 사전신청할 수 있으며, 유투브 ‘산업방송 채널 i’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