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조용히 입대…"씩씩하게 다녀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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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서강준이 입대했다.


서강준은 23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서면 백골신병교육대에 입소했으며,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2023년 5월 전역할 예정이다.

입소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진행됐다.


서강준은 이날 입대를 앞두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저 갑니다"라고 외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오겠다. 두렵고 막막하기도 했지만 이제 오히려 편하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사람을 만나 생활할지 모르지만 나름 각오도 있다"며 "건강하게 잘 하고 오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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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준은 2013년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멤버로 데뷔,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치즈인더트랩', '너도 인간이니?', '왓쳐', 예능 '룸메이트',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디즈니플러스 '그리드'와 영화 '해피 뉴 이어' 촬영을 마쳤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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