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미오 사케 페어링 디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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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최고급 일식 요리와 프리미엄 사케를 페어링해 즐길 수 있는 '미오 사케 페어링 갈라 디너'를 오는 24일 단 하루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3층 일식당 '미오'에서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프리미엄 사케 총 여섯 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오 타비카 준마이, 지콘 토쿠베츠 준마이, 시치혼야리 스파클링 사케, 시치혼야리 야마하이 준마이코코쿠 19, 마스이즈미 키조슈, 아베칸 준마이 카라구치 등이 포함된다.

참가자에게는 총 6가지 프리미엄 사케와 함께 24일 하루를 위해 구성된 10가지 최상급 일식 디너 코스가 제공된다. 미오 타비카 준마이 1병도 증정된다. 미오 타비카 준마이는 일본 미헤현의 대표 사케 생산 브랜드인 타비카가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을 위해 특별 제조해 공급하는 사케다.


일본에서 사케를 직접 제조한 생산자와의 화상을 통한 만남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는 화상 연결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생산 과정, 특별 에피소드 등에 대한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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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월30일 서울 잠실 석촌호수 인근에 개관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인 프랑스 럭셔리 호텔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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