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190원선 등락…유로화 약세 영향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22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0시 3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5원 오른 1189.8원이다.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5.2원 오른 1190.5원에 출발해 장 초반 1188.3∼1191.1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유럽의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유로화가 급락하며 달러화가 대부분 통화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달러화지수는 96선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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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인사들이 내놓은 매파적 발언도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높였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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