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근관 통계청장, 아·태지역 주민등록 및 인구동태 통계 회의 참석
[세종=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류근관 통계청장은 19일 화상으로 개최된 '제2차 아·태지역 주민등록 및 인구동태통계 장관급회의'에 참석했다고 통계청이 밝혔다.
주민등록 및 인구동태통계 장관급회의는 2014년 1차 회의 이후 두 번째 열리는 회의로 2024년까지 모든 사람이 주민등록 및 인구동태통계 제도의 혜택을 받게 하기 위해 설립된 아시아·태평양 지역 장관급 회의체다.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주최로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총 4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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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청장은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사망원인, 초과사망 등 영향분석을 위해서는 잘 정비된 주민등록, 인구동태 체계가 필요하다"며 "한국은 대법원의 가족관계등록제도와의 연계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포괄적이고 시의성 있는 인구동태 통계를 작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종=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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