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인사 및 가족들이 탑승한 차량 행렬이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 인근 선영에서 열린 삼성그룹 창업주 호암 이병철 선대 회장의 34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미국 출장으로 추도식에 불참했다./용인=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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