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군 복무 중 둘째 축복…SM "아내 임신"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첸(김종대)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아시아경제에 "첸의 아내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첸은 2020년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으며, 3개월 만인 그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첸은 현재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역일은 2022년 4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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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첸은 2012년 보이그룹 엑소(EXO)로 데뷔했으며 '으르렁', '중독', '러브 샷' 등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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