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실무’ … 동명대 산학융합강좌, 산·학 쌍방향 인재양성 교육 확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실무가 곧 교육인 ‘산학융합강좌’가 동명대에서 펼쳐졌다.
산학융합강좌는 동명대 LINC+사업단의 간판 산학교육 프로그램이다.
동명대 LINC+사업단 산학교육원은 전공 교과목 15주 수업 중 담당교수가 9~10주를 강의하고 산학교수 등 산업체전문가가 3~4주간 강의한다.
2020년 코로나 위기를 온라인 수업 확대 지원으로 이겨내며 60개 과목에서 2021년 201개 과목을 시행했다.
우일기술단 이봉두 대표 등 산학교수 241명이 참여해 ‘산학협력 교육과정 개발위원회’ 등으로 대책 방안을 마련했다.
재학생들은 기존 수업의 단조로움을 극복하거나 산업체 전문가와 실무적인 소통을 산학융합 강좌의 강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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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산-학 쌍방향 교육으로 산업현장과 동일한 교육환경을 제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인재양성 교육 등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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