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전국사격대회 단체전·개인전 잇따라 메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동명대 사격부가 전국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연거푸 수상했다.
동명대는 제37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와 제51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대학 사격부가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9일 밝혔다.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37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공기권총 단체 2위(이원호 정성원 조원준 윤지원), 개인 1위(이원호) ▲속사권총 단체 3위(엄재욱·박진홍·김영웅·박도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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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린 제51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공기권총 단체 2위(이원호 정성원 조원준 이재승), 개인 2위(이원호)를 기록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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