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 개최
기후환경교육 정책홍보관, 체험행사, 토크콘서트 등 현장 진행
확장 가상세계에서 환경박람회 진행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새롬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은 경상남도, 창원시와 함께 '2021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환경 박람회는 탄소 중립에 관한 정보 제공과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행사로, 경상남도교육청은 기후환경교육 정책홍보관, 체험행사, 토론회, 퀴즈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3일간의 현장 박람회 이후, 경남교육청은 기후환경교육 정책홍보관, 퀴즈대회 등을 확장 가상세계로 옮겨 ‘경상남도교육청 환경교육박람회’로 조성해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확장 가상세계로 진행되는 환경교육박람회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 학생들에게 생생한 체험과 소통의 기회를, 교사들에게는 새로운 교수학습 방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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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은 “환경은 우리 아이들이 반드시 누려야 할 기본적 인권이라는 믿음이 환경교육의 철학”이라며 “에코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통해 학생뿐 아니라 도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인식과 실천을 함께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새롬 기자 renew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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