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박막례 국물떡볶이’ 밀키트 2종 출시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프레시지는 13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런칭한 브랜드 ‘빅토리아막례’와 협업해 ‘박막례 국물떡볶이’ 밀키트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채널에서 260만 조회 수를 기록한 국물떡볶이 영상의 레시피를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비법 소스와 함께 신선한 대파를 넣어 깔끔하고 개운한 감칠맛을 자랑하며 박막례 할머니만의 조리 비법으로 국물에 집에서 사용하는 식용유 반 스푼을 첨가하면 한층 부드러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박막례 국물떡볶이 밀키트 2종은 ▲말랑말랑한 밀떡과 푹신하고 탱탱한 어묵이 매콤한 소스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박막례 국물떡볶이’ ▲고소한 치즈를 녹진하게 밀떡에 넣어 더욱 쫄깃한 식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박막례 치즈떡볶이’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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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는 출시 제품들을 프레시지 자사몰, 배민쇼핑라이브, 빅토리아막례닷컴에서 일주일간 선판매한 뒤 다양한 채널에 유통할 계획이다.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 등 지역에 해외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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