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투어, 위드 코로나 훈풍에 경력직원 공개 채용
11월1일부터 서류제출 가능
[아시아경제 윤슬기 기자] 종합패키지 여행사 보물섬투어가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정책에 힘입어 해외여행상품 본격 판매 재개를 위해 경력직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채용 대상은 골프와 유럽, 미주노선의 팀장급과 팀원급, 대양주와 동남아노선의 팀원급 등이다. 채용 후 정상근무하는 조건이다. 11월1일부터 서류 제출이 가능하며, 11월8일 이후 수시로 진행되는 실무면접에 합격하면 즉시 출근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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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여행업계에 유급이나 무급휴직은 물론 대규모 권고사직 등의 구조조정 칼바람이 몰아쳤으나 정부의 위드코로나 정책에 힘입어 재기를 노리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1년10개월만에 공개 채용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보물섬투어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윤슬기 기자 seul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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