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는 지난 9월~10월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를 상대로 단속을 벌여 불량 가정간편식을 제조해 판매한 6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적발유형은 생산일지 서류 미작성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곳), 무신고 불법 영업행위(1곳), 유통기한 연장표시(1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곳), 표시기준 위반(1곳) 등이다.

시는 적발된 6개 업체를 상대로 추가 조사를 진행한 후 사안별로 사법 조치와 행정처분 의뢰를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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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지속적인 수사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을 소비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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